아침.
a.m. 6 : 36

사과 1 / 고구마 말랭이 & 콩콩볼 단호박맛 8 + 치즈 1 / 아마씨 / 아몬드 빼빼로
아삭 ! 사과 ㅡ*
이제 4개밖에 없당 ㅠ.ㅠ
또 사면 되지 뭐 ~ ㅋㅋㅋ

마씨마씨 아마씨 ㅡ *
아웅 고소해라 ㅋㅋㅋ

진격의 치즈 고구마 !!!!!!!
어제 저녁부터 맛들인 ㅋㅋㅋㅋㅋㅋ

콩콩볼 위에도 올려줬다능 *.* !!!

쫀딕한 고말이에다가
쫀쫀한 치즈까지 ㅠ.ㅠb
Very Gooooooood !!!!
어젯 밤에 기도회 갔다와서
급. 땡겼던 ;ㅁ;
그러나 안 먹고 잤던 ㅋㅋㅋ
아.몬.드. 빼.빼.로. 등장 (!)
# _ 1봉지에 9개씩 들었네 ???
예전엔 2봉지에 나눠 들어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 ;;
안 사먹어본지 진짜 오래 된 듯 ㅋㅋㅋㅋㅋㅋ
앗,
너무 추워서 수면 양말 신고 잤는데 찍혀부렀네 ㅋㅋㅋ

아침부터 빼빼로 먹는 다이어터는...... 나밖에 없을듯 ㅋㅋㅋㅋㅋㅋ
*^.^*

하악....... 이거슨 진정 . 맛나댜능 ㅋㅋㅋ
이 자국. 좀 내주시고요~ ㅎㅎㅎ
어제 저녁에
연성해둔 요거트 (!) 확인 +.+/

택배용 스티로폼 상자가 마침 있어서
여기 넣어서 부엌에 놔 둠 ㅋㅋㅋ
일단 비주얼은 약간 굳었음 !
오....
주르륵 ? 흐르는 것도 요거트 같아 보임 . ㅋㅋㅋ
근데 뭔가 좀 이상한게 ,
젤리(?)처럼 병의 벽면에도, 수저에도,
잘 안 묻고 , 뭉글 뭉글 이런다는거 ;;;;;
뭔가 이상하다 ! 싶어서,
맛을 봤.

잉 ???
신맛 (상큼한 맛)이
전 ㅡ 혀 . 안남 !!!!!!!!!!!!!
헐헐 .
이건 뭐다 ???
하는 수 없이
다시 상온에 두고 출근 해버림 ㅠ.ㅠ
무엇이 잘 못 된걸까 .......
저녁까지 놔둬봐야딤.
점심 .
p.m. 12 : 29

된장소스 / 오리고기 9 /
보리쌀밥 / 시래기 국 2

오리훈제 ..... 좋으다 ㅠ.ㅠb

시래기 국도 짱짱!ㅋㅋㅋ 저렇게 먹고 1번 더 받아 먹음 ㅋㅋㅋㅋㅋㅋ
(애들 입맛에 맞춰 저염.으로 했나봐욤 ~ 국은 저래보여두 , 항상 별로 안 짜답니당 ㅎㅎ )
띠로링 ~
오늘은 간식이 좀 많슴당 ;ㅁ;
간식 .
p.m. 3 : 37
초코쿠키 4개 / 머라이언 쿠키 2개 / 빼빼로 1개

우리 반 애가 만들어 주는 쿠키 ㅋㅋㅋ 
오늘 많이 만들었다고 저렇게나 주고 감 ㅋㅋㅋ
그.러.나.
이게 시발점(?)이 되어.....

여름에 싱가폴 갔다가 사온 머라이언 쿠키 ㅋㅋㅋ
망고스틴 맛이었나 ? 리치 맛이었나 ?
기억이 안나 ...ㅋㅋㅋ

크기는 요정도 ㅋㅋㅋ
어제 받은 빼빼로..
서랍에 넣어두는게 아니였thㅓ........
꺼냄.
오. 처음 보는 비주얼 . ㅋㅋㅋ

근데 , 초코가 너무 얇게 발려져 있어서 ........ 맛 없 ㅠ.ㅠ
맛 없어도
다 먹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녁 .
p.m. 5 : 37


호박 설기 + 치즈 / 달걀 1 /

떡 먹다가 목맥혀서 ..... 귤 1
ㅋㅋㅋㅋㅋㅋ
오늘 6 시 30 분 수업듣고 집에와서 8시에 저녁 먹을 계획 이였으나 ........
띠로링 ㅡ
중간에 과자들을 먹어 놨더니 ,
뇌가 이성을 상실함 ㅠ.ㅠ ;;;
버스 환승. 찍고
학원에 가져갈 옷 챙길라꼬 왔눈뎀........
집에 들어옴.
식탁 위에 떡을 봄.
이성 잃고 상 차림.
끄악.
ㅋㅋㅋㅋㅋㅋ
환승 30분 사이에
저거 먹고 , 옷 챙기고, 양치까지 하고
환승 성공 ㅋㅋㅋㅋㅋㅋㅋㅋ
인간 승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너무 허겁지겁 먹었 ;ㅁ;
10분 만에 저걸 해치우다닝 ............
호곡 !
그래두 든든하게 가서 춤 열심히 땀나게 췄음 (!)
소녀시대 ㄲㄲㄲ (1시간)
진짜 추고 나오니깐 땀났더라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