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고 있지?
정말로 넌 잘 지내고 있더라.
나는 아직도 너무 힘든데, 너는 항상 웃고 있더라.
길거리를 지날때마다, 어딜 가나 너와의 추억들이 없는곳이 없어서
매일 매일 걷는순간에도 슬퍼지는 나 인데,
우리 둘만의 시간들은 이제 나 혼자만의 시간이 된것 같아서
나 지금도 많이 슬프다?
언제쯤이면 다시 사랑을 시작할수 있을지는 나도 모르겠지만,
정말로 그런 생각이 들어,
난 이제 잊혀진 사람이구나.. 라는 그런 생각..
지금 만나는 남자와 잘 만나고..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너의 흔적들 지우고,
나도 새로운 사랑 시작하고 싶다.
거짓인지 진심인지 이제는 모르겠지만,
정말 고마웠다.
정말로 고마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