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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설레는그한마디

뀨뀨 |2013.11.17 17:30
조회 298 |추천 0
맨날다른사람들것만읽다가 처음쓰게됫네영ㅎㅎ
전현재 외국으로 유학온 학생이구 설레는사랑을 하게된 내용을 글로써볼려해영~

그럼시작해볼게요 재밋게읽어주세여ㅕ

나는 2010년 7월에 유학을오게되서 쫌 않좋은 학교를다니다가 2011년에 전학을가게되엇다 처음학교를 갔을때는 적응을 꽤잘햇당ㅎㅎ
그러나 날 조금괴롭히는 남자애들이 있엇다(지금생각하면 참유치햇넼ㅋㅋ) 그애들은 나보고 북한에서 왓다네 뭐라네하면서ㅋㅋㅋ그땐 참서러웟는데 지금은 걔들과 참 친하다

학교에 완벽히 적응햇을때가 4월달쯤이엿다 모든애들과 거의친해지고 장난끼도 가득햇당ㅋㅋ

여기는점심시간에도시락을 싸와서 학교어디서든지 먹을수잇고 매점도 따로있다 매점에는 파스타 라자니아 샌드위치 파이 과자 아이스크림 음료 등등의 음식을 판다..ㅎ

어느날 아침에너무늦게일어나 점심을못싸갓다 그래서 매점에 줄을스러갓는데 어떤애가 발을걸어 내가 넘어지고 말앗다..

나는 엄마야! 하면서 쫌 크게넘어졋다 솔직히 별로 안아팟는데 쪽팔려서 고개도 못들거 그자리에 잇엇다 매점줄은 진짜 길엇고 사람들이 슬슬내주변 모이기 시작햇다..

근데 진짜 운명같게도 한남자가 날일으켜주며.. 괜챤냐고 물어보는거다 그것도 한국남자가..ㅎ근데진짜 날넘어트린놈을 죽이고 싶을정도로 화가나잇엇는데 그남자가 내가어디다쳣냐 둘러보고 나한테 아무말없이 그남자애 거기를 뻥찬것이다..

와진짜무슨동화속여주인공이된거같앗다
우리학교에 한국인총 20명이되지만.. 그렇게 만낫것도 신기햇다

우리학교는 학교내에서 학교시간에 폭력을쓰면 처벌을 아주크게 받는다.. 난 그사실을 몰랏지만 친구가 알려주는것이다ㅠㅠ그때쫌걱정이됫다

하지만 다행이 학교 화장실청소로 넘어갓엇다.... 그남자가 키크고 잘생기지는 않안지만 걱정되고 관심이갓당

마지막수업까지 마치고 나는친구들과 집으로 걸어가는중 그남자가오더니 날빤히보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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