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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투병 생활 하고 있어요. (I live in my at home sick)

김종회 |2013.11.18 09:32
조회 592 |추천 0

아들이 아버지를 두구동 정신 병원 잡아 늘. 고. 서. 아들 김 병 천  며느리  배 은 정 결혼식을 올 여다. 아들은 교육청 공무원 며느리는 약사 참다 참다 못 해 2005 년3월 13일 경북 칠곡군 왜관읍 시몬 정신 병원에서 도망 처 나 왔다. 아버지가 협자증  집에서 투병 생활 하고  있어요.아들이10 짜리 하나 안 준다. 공개 합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뭐 뭐 먹을래 먹을래 일 빼고 공부 빼고 공제한  나머지 시체 뿐이다. 뭐 뭐 먹을래 먹을래  몸에 나뿐 이 물질이 들어 오며 거부감이 나타나  누가 뭐 라 하나요  눈이 번적 듸는 구려  다시 말좀 해 봐요. 사람을  찾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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