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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영국- 쉽고 간단한 요리 잉글리쉬 브랙퍼스트

유학네트 |2013.11.18 11:21
조회 157 |추천 0

[REAL?!! 유학LIFE]

 

 

오늘은 영국의 아침식사

 

잉글리쉬 블랙퍼스트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저 까만개 무엇이냐.

소시지 입니다.ㅋㅋㅋㅋㅋㅋ

영국의 소시지는 우리나라 소시지랑 좀 달라요. 뭐랄까 소시지 안이 더 물컹?질컹? 한 느낌이에요.

그래서 저렇게 겉을 바짝 익혀줘야 속이 안 물컹질컹 하고 맛있어요. 절때 실수로 태운거 아닙니다.

여기 말로는 Crispy 하게 구운거에요.

 

영국을 대표하는 음식이라고 하면 다들 피쉬앤 칩스를 떠올리시는데

저는 이 잉글리쉬 블랙퍼스트가 좀더 대표적인 음식이라고 생각해요.

 

영국인들은 휴일에 늦잠자고 일어나서 이런 아침을 주로 해먹는 답니다.

 

저도 일요일 아침에 영국인 룸메이트가 만들어 줬어요.

보통 계란 소시지 or 베이컨 채소 구운 콩?(Baked beans) 토스트  해쉬브라운

잉글리쉬 블랙퍼스트 티 로 구성되어 집니다. 저날은 해쉬브라운은 생략하고 채소대신 토마토를 구워서 먹었습니다.

 

역시나 영국인들은 저 티를 굉장히 아주 매우 사랑합니다.

제 룸메이트는 거의 하루에 5잔은 마시는 것 같아요.

 

 Baked beans.

처음에 생긴거보고 좀 별로였는데 맛은 굳굳

약간 따뜻한 케챱물에 구운 콩이 들어있는 맛??ㅋ

표현을 하자니 이상한데 드셔보시면 맛있어요~!

음 딴건 다 바꿔도 요 구운 콩이 빠지면 잉글리쉬 블랙퍼스트가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만큼 중요한 음식입니다.

한국에서도 팔아요.

 

다들 집에서 잉글리쉬 블랙퍼스트 도전해보세요~!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이승욱 / 국가:영국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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