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7세 여고생입니다.
저는 분당에 살고있습니다.
중학교1학년때부터 한 여자애때문에 퍼진 소문, ㅇㅇㅇ창녀다 ㅇㅇㅇ몸판다...
그소문때문에 중학교3년이 고통스러웠고 자살시도도 많이했었습니다.
불행히도 그 아이와 같은고가 되어 또 그런소문이 퍼졌엇지만 학폭위를 열어 사과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소문이 분당내의 몇학교에 퍼져 모르는 아이들이 선입견을갖고 보기시작했고 다른학교 친구들마져 소문을 들었다며 멀리하였습니다.
죽고싶습니다.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