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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에서 라이트팬으로 넘어온 사람인데

나도 카이랑 시우민은 알고 있었음

걍 요새 느끼기에 시우민이 인지도가 높은듯하다.

내 스타일 아니지만 애들이 왜 좋아하는지는 알것 같음

기존에 신물나게 많이 봐온 애들하고 얼굴이 확실히 차별성이 있다.

쬐끄맣고 다람쥐같이 생겨가지고 엄청 오묘하게 웃으면서 사람 홀리는 여우인듯

그것도 그거고 얘는 나이가 있어서 그런가 뭘하나 하더라도 열심히 하는 것 같다.

다이어트 성공도 그렇고 리허설이나 방송카메라 앵글 안잡히는데도 구석에서 제일 열심히 하더라.

걍 얘 좀 호감인듯.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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