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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1일에 자연공화국에서 exo팬싸인회 하는 거 다들 알고있지

그런데 이번 팬싸에는 자공이 처음 팬싸인회 하는건가? 그래서 그런진 몰라도 직원들이 다 참여한다고 하더라고. 근데 심심할 때마다 한장씩 넣는다 던지, 오십장써서 넣었다는 등 이런 얘기를 어떤 카페 게시판에서 봤어. 저게 구씹이든 아니든 그걸 떠나서 직원이 참여하는게 말이 되?

 

기존에 앨범팬싸인회 때는 앨범을 사면 응모가 가능한 그 해당 지점에서는 직원은 응모 자체가 불가능해.

 

이게 맞는거야. 혹시 모를 비도덕적인 상황이 벌어지기 전에 사전예방 하는게 맞는거잖아.

 

 

우리는 이번 팬싸에서 응모하려면 뭐 구매금액 상관 없는 곳도 있겠지만 오천원 이상, 만원 이상, 크게는 이만원 이상 구매를 해야 응모권 1장 받고 쓰잖아? 그리고 앨범 팬싸 때 될년 될은 한 장만 사도 되는 경우가 있겠지만 보통은 5~6장 사도 당첨되기 힘들잖아. 광탈하잖아?

 

그런데 지금 자공 직원들은 전국매장직원모임을 갖고싶은건지ㅋ이건 완벽하게 우리같은 일반 고객들만 바보 되는거야.

 

 

난 일단 자공홈페이지에 확인부탁한다는 글 올렸고, 전화도 할 예정.

내가 되든 안되든 억울하잖아. 직원이 뭐라고 ㅋㅋㅋ;;;;;

 

애초부터 자연공화국이 너무 큰 무리수를 둔 게 아닐까 싶음

 

 

 

일 좀 똑바로.. 차라리 이게 구씹이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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