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비엪채널 한산할 시간이라서 뻘글 하나 남김.
신기하게도 내가 좋아라하는 남정네들 생일이 알게된 순서대로 다닥다닥 붙어있거든.
나랑 거의 열살 차이나는 막둥이 남동생이 2/4.
또 내가 소녀시절부터 좋아하는 N모 그룹의 L모군이 2/5.
그리고 마성의 업이가 2/6.
(진심, 첨에 종업이 프로필 보고서 완전 소오름!!!)
그래서 2월은 나에게 있어서 소중하고 설레는 달임.
이쯤되면 나중에 내 남편 생일은 2/7 인거 아닌가 몰라.
2/7 인 남자를 찾아봐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