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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바로앞에 주차하면서 오히려 화내는 개념승천한인간

ㅉㅉㅉ |2013.11.18 23:51
조회 331 |추천 2
안녕하세요 이제 갓 스무살이될 열아홉살인 알바생입니다오늘 가게에서 알바를 하는데 너무 어이없는일이 있어서 올립니다



저희가게는 위에 아파트가있고 아랫길쪽에 여러가게중 하나입니다.



가게앞이 일차선이고 주차장도 없어서 가게앞에 주차하는차들이 종종있습니다.







오늘도 가게앞에 어떤차가 가게앞에 주차를 하였습니다.







가게 운영중이면 그러려니 할텐데 거의 마감시간이어서 사장님이 가게안에서 식사하는게 아니면 다른곳으로 주차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옆에서 지켜보는중이었습니다.)







근데 차안에 부부가 타고있었는데 남편같이 보이시는분이 약간 비웃음을 치면서" 차댈곳이없어서그런데 왜그러시냐"하더군요그래서 사장님이 얼마나대실거냐고했더니 뻔뻔하게







"당연히 아침까지대지요 우리 내일 출근해야하니까요" 라고하더군요ㅡㅡ















그러자 사장님이 화가나서 그게말이되냐고 빨리차빼시라고하다가







차안에 있던분들이 술취한걸보고 그렇게되면 아침에 물건차댈곳이 없으니 차빼달라고 다시 잘설명드렸더니







그러면 진작에 그렇게 설명했어야지 하면서 오히려 화를내시는겁니다!! 자기들은 가게안에서 안먹으면 차를빼라고하는게 너무서운하다고 소리치면서 차밖으로 나오더군요.







저는 너무 일이 커질것같아서 사모님을 불렀는데 사모님이 나오셨을때는 사장님이 화가많이 나신상태였고







차안에 있던 부인되시는분은 갑자기 같은 아파트주민끼리 이래도되냐느니 우리차댈곳이없어서 사정뻔히알면서 차좀댄다는데 왜그러냐고 얼굴이 시뻘개진채 소리를 지르더라고요
옆에서 술내도나고 약간 정신나가보였습니다...







그와중에 사모님이 잘말리시는걸 보고감탄했습니다..차안에계셨던 아저씨는 술이 갑자기 깼는지 윗쪽에 노래방가려고 세울려고그랬다고 가게앞에 차대면 속상하죠 다이해합니다 하시더라고요이때 속상한거알면서 차대냐?라고 속으로생각중이었습니다.ㅡㅡ































솔직히 가게앞에 차대는거 자주있는일이라 동네싸움커지면 좋을것없는것도알지만







가게앞에 차대놓고 같은 아파트주민행세 하는건 어이가많이 없었고 이렇게 뻔뻔한사람들 많다는것을 느끼게해준 경험이었습니다.
그리고오늘 일 힘들었지만
사장님하고사모님 힘내세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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