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대중반 직장인입니다.
남자친구는 한살많은데 이제 대학원들어가서 대학 연구실 석사과정준비하구요..
저흰 서로바빠서 다그렇듯 거의 일요일밖에 못보구요. 사귄지는 4년이 다되어가네요. .
이번주 주말에 레포트다 시험이다 바빠서 일요일에 못본다하더라구요. .
머 가끔 있는일이라 저도바쁠땐그러니 대수롭지않았어요. .
주말에 바빠다며 이번주는 못볼꺼같다던 바쁘다는 남친은 시간내서 급 친구들과 낚시를갔어요 연구실 남자3여자후배1. .
그여자후배는 자기 친구랑 둘이술마실때 자꾸불러내는 애라서 솔직히 좀 맘에 안들었어요
저번에 같이놀고서 말도안해주고ㅠ
그리고 오늘 새벽1시까지 놀고서 집에들어가네요ㅡㅡ
하필 그여자후배랑 집도 근처라 둘이서 택시타고 집에가는길이라길래 알았다하고 전화 끊어버렸어요. .
지금 기분나쁜건 제가 속좁은앤건가요?
저보곤 바빠서 볼시간도없다해놓고선 친구들과낚시갈시간은 냈내요. .
이제. . 끝이보이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