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보다보다 못해 걍 내 생각 적을랑께 보소.
담배피는거.. 좋다 이거야~ 국가에서 정한 기호식품이니까
근데 왜 남한테 피해주면서 쳐피고 그러냐?
길가에서 걸어다니면서 길빵하는 남자들 ~ 제발좀 자제해라
니네는 흡연자라 모르겄지만 길가다가 옆에 담배연기 내 코로 들어가면 진짜 짜증을 넘어서서
쌍욕나온다.. 왜 길가면서 담배피냐? 길가면서 담배피고싶으면 사람좀 없는데가서 쳐펴라.
흡연장소있잖아 ~ 스타벅스나 그런 커피브랜드집에 동물원처럼 유리관안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내가 커피마시러가면 흡연하는장소 그 유리관안에서 피는 꼬라지들보면 ㅋㅋㅋㅋ
진짜 가관이다.. 무슨 동물원에서 동물들 같애~
그렇게까지 그렇게까지 그 유리관안에서 담배피고싶냐?
그나마 유리관안에서 피는건 좋다이거야..
버스정류장 아파트 입구 상가 입구!! 등등 왜 사람들 들락날락하는데 서서 쳐피고 그러냐?
생각없냐? 멋져보일꺼같에서 그러는거냐? 아님 구석진데 가기 귀찮아서 그러는거냐?
좀 그러지들마라...
비흡연자들은 고통이다!!
걍 니네집 화장실에서 똥담배펴 ~
그리고 이건 여담인디...
담배피는여자랑 내가 사겨봤는데 아가리 재떨이 똥맛난다..
담배는 백해무익이다...
물론 옛날엔 어르신들의 곰방대와 농촌의 풍경이 어우러진 뭔가 운치있는 그런 느낌이었지만..
지금은 개나소나 어린넘들이나 개념빠진 여자들이나 거리에서 쳐 피니.. 쯧쯧...
신촌 홍대가보면 ㅋㅋㅋㅋㅋ ㅁ ㅊ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들이 무슨 지내들이 커리어우먼인척 ㅋㅋ
담배 한개피들고 다리 꼬고 뿜어대는데...
그게 멋져보일까? ㄴㄴ
걍 그지같에~ 싸구려 같애 ! ㅋ
커피마시면서 담배피는 꼬라지보소..
진짜 대화도 하기 싫더라 ~ 입 똥 커피 오리온카라멜 썩은 비듬 발꼬랑내나
그냄새는 솔까 주먹을 부르는 냄새다...ㅡㅡ;
담배피는문화.. 흡연자들을 보는시각은 바로 너희 흡연자들이 만드는거다!!
갈수록 좁아지는 흡연자들의 장소가 좁아지는건 나도 안타깝다..
그렇지만 ~ 그 모든것이 너희가 자초한 일들이야..
얼마나 많은 민원들이 들어왔으면 나라에서 자꾸 흡연자들을 구석으로 내몰겠냐?
지금이라도 개념 정신 차리고 사람들한테 피해주면서 담배피지마라~
생각좀하고 살아라 ~ 배려좀 하고
아오 답답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