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할꺼 있는건 알고있는데
그래서 할일 배분해 줬건만
당일되서 답장으로 오늘 못온다 하고 할일 말하는 건 처입닫고
하 또쓰니까 존열받네
인서울 들어올 정도로 배운새끼들이 책임감이 왜이리없지?
맨날 오면 나한테 오늘은 모하냐고 만 처물어보고
지들이 생각을 당최 해오질 않아
그냥 내가 주는거 떠먹어고 갈라만해
조별과제 남는게 몬데
지들할꺼 있는건 알고있는데
그래서 할일 배분해 줬건만
당일되서 답장으로 오늘 못온다 하고 할일 말하는 건 처입닫고
하 또쓰니까 존열받네
인서울 들어올 정도로 배운새끼들이 책임감이 왜이리없지?
맨날 오면 나한테 오늘은 모하냐고 만 처물어보고
지들이 생각을 당최 해오질 않아
그냥 내가 주는거 떠먹어고 갈라만해
조별과제 남는게 몬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