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빛이되어줘 개사

이벤트 하는지도 몰랐네

그래서 나 혼자 한번 해봤는데ㅜ.ㅜ (소심소심)

그냥 같이 공감하자고 한번 들고와봤어요 좋은저녁♡

 

 

손이 닿아도 넌 내게 멀어 니 의미없는 눈길에 맘이 뛰어
혹시라도 날 기억하고 날 본걸까 착각을 하고 또 혼자만 설레
지금 누가 날 본다면 이해 못 하겠지만
부질 없는 짝사랑 한심해 하겠지만 어쩔수없는걸
i can't get over 오직 너 만이 내겐 기쁨인걸

 

넌 이미 빛이야 천일동안 나를 밝게 비춰줬던
너무나 고마워 지나치게 눈이 부셔서 쉽게 볼수조차도 없지만
넌 항상 빛이야 내겐 소중한 별이야 항상 빛이야
언제나 그 자릴 지켜 나를 밝혀줘서 다행야

 

꺼져버릴듯 말듯 깜빡이던 그 날 그 순간에도
널 기억했기에 난 기다려왔는걸
니 눈속에 반짝이던 그날들의 슬픔도
밝게 빛나던 가을 그 날들의 기쁨도 모두
지켜봐와서 아팠던 함께해와서 벅찼던
그런 날들에 내가 같이 있단걸 나도 너의 빛이된단걸

 

항상 기억해 천일동안 너를 밝게 비춰줬던
너무나 고마워 길었을 그 시간동안 사라지지않고 견뎌줘서
항상 기억해 니 뒤엔 내가 있단걸 항상 기억해
I always by your side look

 

닦아줄수도 없는 니 눈물에 난 같이 울어주는것밖에는

작아지려고 하는 니 모습에 니 이름을 불러주는것밖에는
할수있는게 없지만 맘이 닿을수있다면 혹시라 도
그런 생각들로 또 너를 불러봐 내 빛이 다할때까지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