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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민에게 홀려가고 있는 중

 

 

 

요새 시우민에 홀려가고 있는 머글인데 입덕 99%까지 왔다.

작년에 인기 없다가 올해 이렇게 갑자기 인기 얻어서 본인이 대세라고 하는말

엄청 부담스러워하던데 그래도 한편으로는 구름위를 걷는 거 같고 밥안먹어도 배부르겠지?

요새 제일 행복한 사람이 아닐까 싶다.

얘 조용하지만 그래도 시키면 열심히 하고 뭔가 해보려는 노력,의지가 있던데

뮤비 찍는다고 할때 뭔가 되게 어색할 것 같았는데 연기도 꽤 괜찮게 해서 놀랐다.

이번에 노래파트좀 늘려주지. 얘가 어느 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낼지 매우궁금함 ㅎㅎ

에셈 시우민 어떤 방향으로 밀어줄라나 궁금하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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