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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상한건가요?

일단 방탈 죄송해요!!
음 일단 저는 현재 14살이에요. 중1이구요.
아무래도 어리다보니 메이커 옷이나 신발 사고싶은 생각이 많이 들어요. 제 또래들은 잘만 사거든요. 요즘 부쩍 쌀쌀해진 날씨에 친구들은 패딩을 사서입어요. 메이커 패딩 십만원 넘는것이나 비싸면 이십만원대? 그정도로 사서 입고다니는데 솔직히말하면 저도 사서 입고다니고 싶어든요ㅜㅜ 근데 힘들게 일하시는 부모님 생각하면 사달라고 말도 못꺼내겠고ㅋㅋㅋㅋ.. 사실 패딩 싸도 최소 오만원대는 되더라고요.. 가격보고 놀랐고. 옛날부터 옷 하나살때마다 고민하면서 가격까지 다 따져보고 사거든요. 인터넷으로 싸게ㅎㅎ.. 그래서 메이커 입고다니는 애들보면 돈아깝다는 생각도 들고 저돈이면 옷 몇벌이냐.. 이러고 한편으로는 진짜 나도 사고싶다. 이런생각도 들고ㅋㅋㅋ안사면 소외감?이라고해야하나 나혼자되게 끙끙거릴것같고 하 이야기가 삼천포로..
ㅠㅠㅠㅠ어 막상 써보니 막 흐지부지 글 주제도 모르겠네요ㅜㅜㅜ 글보니까 그냥 철없는 중딩이 메이커옷갖고싶단글...ㅋㅋㅋㅋ 이럴생각이아니엏ㅅ는데.. 어 그냥 따끔한 조언이라도 감사하게 생각하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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