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에서 구입한 원래 이미지이구요..
아래부터는 설치 후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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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as 기사가 얇은 판하나 들고 붙여주겠다고 왔어요.. 어이없어서 돌려보내고 반품신청했더니 반품비 내래요~ 한샘은 물건만 팔면 끝인가봐요 이런 막돼먹은 경우가...
여러분도 여기서 물건 살 때 고객센터 시스템 엉망인거 알고 주문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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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몰에서 갤러리장을 구매했는데 설치하는 기사분이 다녀가시고보니
이런 황당한 측면이 되어있네요..ㅜㅜ
정말 할말을 잃게 만드는.. 저 메이플과 월넛의 부조화스러움과 마무리의 너덜거림..
순간 제 눈을 의심했네요~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제가 7000원 부담하면 기사가 다시와서 저부분에 메이플색으로 수건받이를 덧붙여준대요..
어이없어서 기사분하고 직접 통화하니 저 부분은 가구색이랑 맞춰 나오는게 아니고 그냥 복불복으로 설치된다네요...
(엥??뭐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너무 부조화스러운데 전문 기사라는 분이
도대체!! 왜!! 말한마디 상의없이 어떻게 이렇게!!!! 설치 할 수 있냐고 하니
제가 구입한 명백한 이동장이 붙박이장이라 어쩔 수 없다는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시길래
또 뒷목잡았네요..
붙박이장도 모르는 분이 설치기사라니...
핸폰으로 사진전송하고 다시 전화해서 얘기해봐도 잘못한게 없다고 그냥 쓰거나 덧붙이래요..
이렇게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가구비주얼을 만들어 놓고 나 몰라라하는 태도에
어이없고 왜하필 저런사람이 우리집에 설치를 온건가 하는 원망스러움이 막 들더군요..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해 사진보내고 저는 밑부분 교환을 원한다고 상담하니 AS접수 해준대요
대충 덧붙이는 AS는 튀어나와 보기싫어 원하지 않는다고 까지 접수한 상태이고
아직 어떻게 AS하는지 방법은 안내받지 못한 상태입니다
상담원이 담당자와 연락 후 자세히 알려준다고 하네요..휴...
내일 연락올텐데 또 다른 황당한 방법을 제시하면 저는 어쩌면 좋을까요 벌써 걱정...
정리한 옷 다 들어내고 교환해도 스트레스~새가구 들어왔는데 설레임보다 걱정투성이네요ㅜㅜ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어떡하나~ 당황스럽기도 하고 가구 볼 때마다 한숨만 나와 푸념해봐요~
혹시 설치 잘못되신 분들 계시면 AS는 잘되는지 경험담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