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히트' MC 윤종신 /사진=이기범 기자
가수 윤종신이 케이블채널 엠넷 새 서바이벌 프로그램 '슈퍼히트' MC를 맡게 됐다.
20일 오전 엠넷 측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윤종신이 '슈퍼히트'의 MC를 맡게 됐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윤종신은 국내 유명 싱어송라이터다. 음악적 지식이 이번 프로그램과 조화를 이룰 것으로 보여 MC로 발탁됐다"고 말했다.
이어 "윤종신은 MC이자 참가자들의 멘토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그가 어떤 모습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어 갈지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슈퍼히트'는 대한민국 최고의 히트송을 만들 실력 있는 작곡가를 발굴한다는 취지로 기획된 엠넷 최초 작곡가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작곡가 윤일상, 돈스파이크, 이단 옆차기가 히트 프로듀서를 맡았다.
우승자에게는 창작 지원금 3천만원과 함께 정식으로 음원을 발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CJ E&M 음악 연구소에서 작곡, 작사가 및 음악 PD로 1년간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
오는 29일 오후 방송될 예정이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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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것도 아니고 작곡가 오디션 MC라 재밌을듯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