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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영국- 런던의 한적한 공원

유학네트 |2013.11.20 11:36
조회 53 |추천 1

[REAL?!! 유학LIFE]

 

오늘은 런던 중심가의 여러 공원들과는 사뭇 다른

 

Hampstead Heath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런던 북서부에 위치한 햄스테드에 있는 공원입니다. Heath(히스)의 의미가 황무지 인데요

정말 허허벌판 황무지입니다.ㅋㅋㅋ 헴스테드는 킹스로드와 함께 런던의 양대 부촌입니다.

그래서 이곳에 영국 정재계 인물들이나 연예인들이 많이 산다고 하네요.

 

 

이곳이 유명한 이유 중 하나는 <노팅힐>이라는 영화때문이기도 합니다. 역사극을 찍던

줄리아 로버츠의 촬영현장에 찾아온 휴 그랜트가 등장하는 곳이 바로 이곳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필리아먼트 힐 이라고 헴스테드 히스 안에는 동산도 한개 있는데요 이곳이 런던에서 가장 높은

언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또 주변에 높은 건물이 없어 필리아먼트 힐의 야경이 유명한 곳입니다.

 

 

제가 여기서 가장 놀란점은 관광객이 정말 단 한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저날 비가 와서 그런걸 수도 있지만 저 제외하고.ㅋㅋㅋ 관광온사람이 정말 없었어요. 큰 개를 데리고 나와서 산책하는 주민들, 할아버지들만 계셧고 사람 자체가 별로 없었어요.ㅋㅋ

또 저는 비가 너무 와서...ㅋ필리아먼트 힐은 못올라가고 호수 주변만 산책했는데 정말 좋았어요.

날씨 좋은날 와도 물론 좋겠지만 흐린 날와도 정말 여기가 영국이구나 라는 걸 느낄 수 있는 곳이였습니다.

 

 

 

그리고 조금 더 걸어가면 켄우드 하우스라고 있는데 거기느 갤러리라고 하니 한번쯤 가보시는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저는 날씨가.....신발도 다젖고..양말도 젖을려고 해서...그냥 돌아왔거든요..ㅋ

 

한적하고 여유로운 런더너의 모습을 보시고 싶으신 분께 추천해드리는

헴스테드 히스 였습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이승욱 / 국가:영국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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