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피 뽑을 때 아련함이 좋아
때 되면 헌혈하는 흔남입니다~
크킄... 피를 내놓아라....
사실 봉사하는 마음으로 경건하게 하고 있습니다 헤헤
각종 헌혈 기념품을 모으는 재미도 있고요!
페이보릿은 아무래도 영화티켓!!!!
헌혈을 본격적으로 시작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제 주쥐에서 '헌혈덕후'로 불릴 정도로 꼬박꼬박 자주하는 편이라
수혈이 필요한 분들은 알음알음 저에게 연락을 주시곤 해요~ ^^
끙.. 헌혈증서가 남아나질 않습니다.... ㅠㅠ
(제꺼 아닙니다 ㅎㅎ)
어쨌거나
제가 헌혈하러 다니는 것을 걱정해주는 친구들이 있더라고요~
부작용이 어쩌고 저쩌고 ㅠㅠ 그 친구들이 하는 말로는... 바로
1. 적십자의 부당수익설
2. 헌혈 수명단축설
3. 헌혈버스 납치설
4. 헌혈 암유발설
5. 헌혈 주사바늘 재사용설
6. 헌혈 에이즈설
7. 의사 헌혈기피설
등등....
척 봐도 허무맹랑할 것 같은 이야기가 많지만
이런 무서운 이야기들은 괜히 섬찟하긴 하더라구요~ ㅎㅅㅎ
대한민국정부포털과 대한적십자사가 제공하는
헌혈에 대한 진실에 대해 찾아봤습니다.
위에 썼던 괴담에 대한 반박 글의 여기 다~ 있더라고요~
자세한 내용은 정부포털사이트(☞바로가기)에서!
그럴싸한 괴담을 걸러보자면!
1. 적십자의 부당수익설
'피 장사'라는 단어 선택을 ㅋㅋㅋㅋ
그만큼 자신 있다는 거겠죠?
2. 헌혈버스 납치설
경찰청 페이스북에 올라온거세요 ㅎㅎ
철컹철컹!!
4. 헌혈 암유발설
되려 암을 억제한다는 기사가 있습니다... 흠냐...
7. 의사 헌혈 기피설
의사선생님들도 단체로 헌혈릴레이 한다는 기사도 많더라구요~ ㅎㅎㅎㅎ
지금까지 헌혈에 대한 괴담과 진실 사이를 알아봤는데요~
어떠신가요? 전적으로 판단은 여러분의 몫이지만~ ㅎㅎ
앞으로도 저는 헌혈의집을 찾으렵니다~!~!~!
생명을 구하는 1초의 찡그림 헌혈!!
무엇인가를 바라고 한다면 기부가 아니겠쬬??
헌혈은 기부입니다!!
ps..
사실 원하는것이 있긴 한데... ㅋㅋ
하악.. 마이 프레셔스!!!!
바로 이런 레어템도 얻을 수 있답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