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 하다 못해 차가움까지 느껴졌던 크리스탈 이제 보기만해도 귀여워 ㅠㅠ
오똑하지 ㅠㅠ
제시카 언니한테 기습 뽀뽀하는 모습까지
뿌잉뿌잉 하던 시절부터 알아봤어야 해 ..
크리스탈도 애교의 피가 흐르고 있었네 ㅋㅋㅋ
흠.. 체크 코트 입고 뾰루퉁한 모습 조차도 귀여워 어떡해
이보나 = 크리스탈 된 듯 ㅋㅋㅋㅋㅋ
지적할래야 지적할 것이 전혀 없는 크리스탈 외모, 패션..
어제 입은 코트 조차 이쁘던데 ㅠㅠ 거의 이제 완판녀 수준 ..
알고 보면 상속자들 크리스탈 캐스팅은 신의 한 수 였을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