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요즘 최고의 화제를 몰고 다니는, 16세 천재소녀 Lorde (로드)

내루미 |2013.11.21 23:01
조회 190 |추천 4

로드 (Lorde)

 

빌보드를 정복한 16세 소녀
로드(Lorde)
 [Pure Heroine]

 


7주 연속 빌보드 싱글차트 1위 'Royals'

 

로드, 본명 엘라 옐리히 오코너(Ella Yelich-O'Connor)는 1996년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태어났다.

저명한 뉴질랜드 시인 소냐 옐리히(Sonja Yelich)를 어머니로 둔 그녀는 10세 무렵부터 시와 단편
등을 집필하며 문학 활동을 시작했다.

 

그녀의 매니저 스콧 맥클라클란(Scott Maclachlan)은 지역  탤런트 쇼 비디오에서 그녀의 퍼포먼스 영상을 보고 소울풀하면서도 스모키한 보컬에 반해 불과 12세인 그녀와 레코드 계약을 체결했고 그 후 그녀는 3년에 걸쳐 글로 써 내려간 이야기들을 작사로 옮기는 데 주력했다.

 

로드의 데뷔 싱글 'Royals'는 빌보드 얼터너티브 차트와 싱글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티파니(Tiffany)의 'Could've Been' 이후 26년 만에 최연소로 빌보드 싱글차트 1위를 차지한 아티스트라는 사실로 화제를 일으킨바 있다.

 

놀랍게도 홍보 활동이 거의 전무하다시피 한 상태에서 이러한 결과를 이루어 냈다.

그녀는 현재까지 무대에 단 10차례만 섰는데, 8월 6일 뉴욕에서 열린 그녀의 첫 번째 미국 쇼케이스에서는 700개의 좌석이 각종 음반 산업 관계자들로 꽉 차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올해의 최대 히트곡 'Royals'를 포함해 다섯 곡을 수록한 그녀의 데뷔 EP 앨범 [The Love Club]은 뉴질랜드 앨범 차트(New Zealand Albums chart)에서 2위로 데뷔했고  데뷔앨범 [Pure Heroine]은 미국에서 먼저 발매되어 빌보드 앨범차트 3위에 랭크되며 각종 외신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2011년의 아델(Adele), 2012년의 라나 델 레이(Lana Del Rey)에 이어 2013년 최고의 여성 신인 아티스트, 로드를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