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에 글을 쓰는게 처음이라 어찌써야할지도 몰르겠고.. 모바일이라 혹시 보시는데 불편하시더라도 이해부탁드려요.. 글씨나띄어쓰기두요..^^;
제겐 1년정도 만난 남자친구가있습니다.
어디서 부터 말을해야할지 ..
그냥 욕먹을라고 글쓰는 건가봐요
너무머리가복잡해서 최대한 짧게써볼게요
일단 남자친구는 질투가굉장히많습니다
제가 일하는곳에서 같은사람과 서있는것만으로도 언짢아하며 말만해도 남자를 밝힌다고..
그리고 남자친구들을 부를때 성빼고 부른다는거 미니홈피에 댓글달명 그 댓글에 답해준다는거. 그리고 항상웃는표정이라는거 .(남자한테만이아니라 원래 살가운성격이에요 표정또한,)
남자친구는 원래 표정이없습니다 요즘말론 좋게는 시크하고 나쁘겐 싸가지가없다이죠 . 그래서 제성격이 남자앞에서 정색을하고 말도무시하고그런게 왜어렵냐 이런식이에요
저진짜 남자친구사귀면서 부끄러울짓한적없어요 저 원래서글한성격이고 내얼굴이웃는얼굴인건 제가어떻게안되는데 .. 하아 너무힘들더라구요 .
남자친구가 다끊고 차단하라고 해서 그렇게도 햇고 싸가지없게좀 하라고해서 그렇게도 나름대로하고 그렇다고 저 개나소나친절한게아니라 진짜 그냥 보통여자인 그런사람입니다 누가오해하는정도가 아니에요 절대
저 일끝나고갈때도 항상눈치봐요 혹시나 내남자친구나데릴러왔을때 같이일하는사람이 뭐물아본다고 말걸까봐 안녕히가시라고 할까봐..
이젠가게사람들도 다 눈치채고 안하더라구요 그녕제남자친구오면 다눈치봐요
이것만이아니라..
화가나면 정말 너무눈이돌아요
그래서. 화가나면 욕을해요 진짜심한욕 입에 담지못할욕,
차마여자한테 해선안될말들 .. 제가말하지않아도 쓰지않아두 아실꺼라생각해요.
내가 그렇게만들었구나 했어요 미안하다구.자기가너무화가나서 그랫다구 그래서 알겟다고 나도잘못햇으니까.. 그러고 사귄게 벌써 몇십번은 되는거같아요
싸우다 제가붙잡으면 길에다 패대기쳐지고,
한번은 제가너무 놀라서 쓰러진적도있었습니다. 엠불런스 오고 길가아저씨들이
제남자친그한테여자그렇게하는거아니라며 욕하고 난리도아니였죠 그날..
길가에서.. 남자친구가밀어서 넘어졌는데 그때 잘못넘어졋는지
다리도다쳐서 골절끼가있어서 한달넘게병원다니구요. 이렇게해서도 왜사귀냐고 사귀는제가 미친거라고 해도 할말이없어요 그쵸, 근데 전 내가좋아한사람이니까 . 고칠수있으니까 있을테니까 믿으니까 . 헤어지는것보다 그래서 못보고 못사랑하는것보다 저한텐 중요한게없엇어요
그렇게 제딴엔 품엇다는것도웃기지만 제나름대로 마음에 품고 만낫어요.
근데 너무 이기적인것들이많아요
예를들면 서로 카톡하다가잘자이러고 끝내고 제가엣날에
페이스북을한적이있는데. 2분 답못해서 정말 .. 정말 욕많이먹고 싸웟습니다 .
기분나쁠수있죠 . 근데 요즘엔 남자친구가 그러네요. 잘게 이러고 보면 페이스북 접속되어있고 안자구뭐해 이러면 아 이제잘라고 라고 하고. 일어나서도 제가미리 카톡을해놧으면 봐잇더라구요
잠결에읽엇구나 졸려서 답못햇구나하고 전페이스북해요 그러다 보면 그시간에 페이스북 들어와잇엇고,
그 2분에도 나한테 막 난리치면서 뭐라했을정도로 싫은그 행동을. 좋아요눌르고 페이스북할시간에 그 답장, 그렇게어려운건가요?
저 진짜 잔다고하고 페북하고잇음 뭐야잔다매 좀만보고 얼른자!! 이럴수있어요 근데 , 내가그렇게당하고욕먹엇는데 자기는그러는게... 안그라다 그러는게.. 억울하더라구요
그렇게 나한테 난리쳣으면서 자긴왜그러는지 이해가안되요전.제가좀 못되서그런지.. 말할라다가도 싸우고 패턴이다보이니까, 해당주제는 없어지고 엣날애기들만 꺼내서 그냥밀어부치고..(엣날애기는아래에 쓸께요)하아~
돈에서도 항상똑같아요 항상이런식이에요 난학생이고 넌 직장인이니까~ 그쵸 돈많이버는사람이 내는거? 그거 나쁘지않아요저 내가많이버는데 내가좀더 내는게왜? 근데 그게 당연한건아니잖아요. 돈많이버는 내가 더쓰는데
자기는 자기사고 싶은거 한달용돈으로 안되니 용돈죄다 모읍니다 그 사고싶은가격대가 기가차요 100만원대.
저희집 사정좋지않아 대학을 2년미뤘습니다.
내돈내가쓰고 이러는거진짜 웃겨보이겟지만 돈쓴게 문제인것보다. 내가당신이좋아 선택을한 모든것들이 그것이 권리이고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게 항상데이트할때 돈을내는것도 이제너무 당연스러워하는게 섭섭하더라구요...
아 너무많은데 하아,
그엣날일이 이거에요 자길만나기전에 있었던일에대해 받아들이질못해요 자길만나기전에 사귀었던 남자친구도그러하며,
그남자친구와 손도잡앗네뽀뽀도햇네 그런소리를 싸울때마다 하더라구요, 자기앞에서 그게 당당할수있는거냐며, 물론 이사람만나기전이고 진짜 저이사람만나며 뭐 한적없어요 근데 저렇게 너무 당연하단듯이 밀어붙이니..
솔직히 누가나만나기전에 딴사람만난거 좋겟어요 저도싫죠 근데 그게죄는아니잖아요, 싫지만 날만나기전이고 좋진않지만 내가뭐라고할 껀수가 아니구나 전 이렇게생각해요 그거에얽매이면 어떻게만나죠.
저 정말죄진건가요..정말 친구가이제 저보고 조울증올거같다고 안그레도 혼자있음 급우울많이타는성격이거든요,
그냥정신적인스트레스가 전나름대로 심한거같고.. 진짜 병걸릴거같아요@,@헣헣
주위에서 정말 하나도 단하나도빠짐없이 다만니지말라며 이젠 저보고 부처라고 보살이라네요.. 허헣ㅎ
항상전 너무 죄인같아서, 저가 너무죄인같아서요 이제...
사랑하는사람한테 어떻게 여자한테 여자친구한테 할수없는 그런성적인욕이며 바닥에 내팽개치고 손이올라가고 ,..
댓글 뭐달릴지저도 알거같아요 분명 여러개중하나겟죠 글보니 니가잘못햇네 아님 그렇게해서 왜만나냐 그렇게 잘알명서 왜만나냐
근데 참그렇다라구요 그렇게 동고동락햇는데 헤어지잔말한마디에 모든게끝나는것과 좋앗던 것들마저 이렇게 다없어진단게 , 너무허무하고 ..
잘몰르겟어요 .... 제가정리를 해야하는건데. 고쳐질수없을거같아요 사람함부로 판단하면안되지만 1여년간 본 그사람의모습은 그렇더라구요.
전스트레스가 심하지않다생각햇어요 스트레스가 심하면 아프고그러는데 난아프진않으니까 .
근데 살면서 눌린적없던가위를 눌렷네요.
그날도 남자친구와싸우고 남자친구의막말에 잠을 못이루던 밤이였는데 ...
제생에 처음가위였습니다 ㅋㅋ
별거아니라유세떠네하시겟지만 가위까지눌려보니, 그사람탓이라할수도 없는걸지몰르고 상황이 그렇게 혹시나 겹쳣데도.. 전 왠지 그스트레스같더라구요 가위까지눌리니 아, 나진짜 심햇구나 햇어요 가위눌리고 낯선사람한테 흉기(칼아님) 로 찔리는꿈까지...^^;
이젠 제가 속이쫍아 더이상 품고 안고갈수가없는거같애요. 아니 품고안고가도 이상처가 게속 생각날거같아요 그사람 게속 원망할거같아요 . 어떻게그럴수잇지 이러면서요..
앞뒤없이 써서 죄송합니다.
그저
알고있는데도 못끝내고 못놓고 안놓는 저좀 혼내달라고 . 정말 이것들 말고도 너무나도 정말무수히도 심한것들이많은데. 너무길면 다안읽어주실까봐 대충 몇게만써요.. 도와주세요 나에게는 아닌사람이란걸 제발좀 받아들이고 그사람을 잊을수있는방법.. 내자신을 내가더 사랑할수있는방법이요..
제입장에서만 글을쓰니 저가좋은쪽으로 썻다하시는 분들도있을거에요 그치만 괸찮아요 어쩜그게사실이니까 완벽한 중립이란 없는거니까 사실 남자친구 험담만해놧네요~..ㅎㅎ..;;
댓글다 잘읽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