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혼전순결을 포기한 이유
타니아리
|2013.11.22 00:05
조회 59,152 |추천 11
혼전순결;;; 저도 20년동안 지켜오다가 얼마전에 포기하고 남친하고 관계가졌네요. 저에게 혼전순결이란 어렸을때부터 세뇌되어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박힌 관념에 불과했어요. 왜 혼전순결을 지켜야 하는지에 대한 고찰 없이 혼전순결을 지키려니 너무 힘들더라고요 ㅡㅡ
- 베플201311|2013.11.22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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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이면 혼전순결 포기어쩌고 할단계는아닌거같은데...그냥 그건 성인되자마자 한거랑 다름없는거아닌가..머 누가 들으면 이십중반까지 혼전순결지키다가 고민끝에 한건줄알겠네 그냥 원래그런가치관에대한 생각이 없었던거지 ㅋㅋ뭐이제와서 혼전순결포기래
- 베플롬팽|2013.11.22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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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순결이란 남자의 이기심입니다. 피임만 확실하다면 좋아하는 사람과의 관계는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처음인 여성은 자신의 성취향이나 오르가즘같은걸 제대로 알기어려워 무지한 상태에서 결혼출산까지 간경우 불감증에 걸리기 쉽습니다. 그리고 결혼할 상대의 성취향과 속궁합등도 미리 알아두는것도 행복한결혼생활의 필수요건입니다. 마찬가지로 경험이 없는 남성도 여자를 제대로 만족 시켜줄수 없기 때문에 정상적인 만남을 통한 경험은 어느정도 필수요건이라 볼수있으나 퇴폐업소등에서의 경험은 몸과 정신건강에 악영향을 줄수있고 잘못된 성지식으로 연애나 결혼생활을 되려망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남자나 여자나 현명한 성의식이 필요하다볼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