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형마트에서일하는 25살청년입니다
근무를 서다보면이런저런손님들을 많이받게되는데
제일 진상 아니.무개념손님이라고 생각되는건
들어오면서 담배피는.인간들인거같습니다
요즘 담배흡연문제때문에 말이많은데요
예 흡연자들도 필만한곳이없어서 힘들수도있겠다
라고 생각은합니다 근데 그래도 인간적으로ㅡㅡ
도대체왜!!!흡연을하면서 들어올생각을하는지...
젊은사람들은 안그럽니다 한번도못봤구요
재가근무하는데에선 100%어른들입니다
제재를가해도 무시하거나
아니면 자기먼저 빨리계산해달랍니다
그러면 기달리고있는 다른손님들은 시간이남아돌아서 기달리고있나요?
언제한번은 너무화가나서 대판싸운적도있습니다
나중에사장님이오시니 직원이싸가지가없다 라고
이가겐 손님한테원래이러냐는둥
열받는소리만늘어놓습니다 자간잘못없다는듯이
저희집안이 절대남에게 피해를주지말자를 강요해서그런지 제가유난인건지는 몰라도 못참겠네요
아버지가 맨날저한테 하시는말씀이 인간같지도 않은것들한테는.개취급하라구합니다
그래서 그런손님들오면 개취급할려구요
모든어른들아 다그런건아니지만 요즘 이런무개념일이 많이올라와서 푸념좀해봤습니다
흐규 서비스직종 일하시는분들 모두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