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핫이슈]
북미의 파리, 캐나다의 문화수도 몬트리올에서 수준 높은 어학연수를!
사랑의 도시 파리! 낭만의 도시 파리! 아름다운 건축물과 유럽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곳!
파리는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도시인데요.
바로! 캐나다에 '북미의 파리'라고 불리는 도시가 있습니다!
프랑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퀘벡주의 아름다운 관광도시 몬트리올! 입니다.
몬트리올
몬트리올은 캐나다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로 캐나다 인들도 ‘몬트리올에 여행 갔다가 방금 캐나다로 돌아왔어’ 라고 이야기 할 정도로 프랑스의 향취가 물씬 풍기는 곳인데요. 몬트리올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불어 사용 도시이며 몬트리올이 속한 퀘벡주는 프랑스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프랑스어가 공용어로 지정된 곳이기도 합니다. 이 퀘벡주는 1954년 프랑스 탐험가인 자크 카르티에가 발견한 이후 프랑스인들이 점차 이주하기 시작한 것이 지금까지 이르렀다고 전해지는데요.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몬트리올과 퀘벡주는 프렌치캐나다(French Canada)로 불리기도 합니다.

이런 프랑스풍의 건물들과 최신식의 빌딩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몬트리올에서
어학연수를 할 수 있다면 정말 낭만적일 것 같은데요.
특별한 분위기의 도시에서의 어학연수를 원하세요?
지난 6월 몬트리올 센터를 새로이 오픈한 캐나다의 영어학교 UMC(Upper Madison College)를 추천합니다!
UMC(Upper Madison Colle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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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C(Upper Madison College) 학교 특징
- 학급당 학생수 6~8명으로 구성되어 집중적인 영어교육 가능
- 최근 인기 급상승 중인 일반영어+일대일영어 콤보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 전문적인 학생 상담교사와 지속적인 상담을 통한 각종 문제 및 진로 상담을 진행합니다.
- 월 1회 체계화 된 평가시스템을 통해 철저하게 학생을 평가/관리합니다.
- 공인된 커리큘럼을 통해 연계 대학으로 TOEFL 없이 진학 및 유/무급 인턴쉽으로 연계가 가능합니다.
- 캐나다 정규 교사 자격증 소유한 선생님 및 영어 전문 교육 인증을 받은 선생님으로 구성된 우수한 교사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특별활동 또한 영어교육에 중점을 두고 진행하여 빠른 영어실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한 스포츠 및 야외활동 체험 및 학습이 가능합니다.
UMC 몬트리올 센터의 신나는 특별활동!
사진으로 즐겨 보세요!

지난 할로윈 데이를 맞이하여 펌킨카빙(호박조각) 콘테스트를 개최하였습니다. 몬트리올 센터의 첫 콘테스트에는 모든 학생, 선생님, 스텝들이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각각 개성 넘치고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며 각 클래스만의 특성과 팀워크를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콘테스트 후에는 피자 파티를 열어 우승한 반을 축하하며 모두의 기억에 남을 만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