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 고1입니다 이런질문하기엔 나이가 너무 어릴지도 모르겠네요.....................ㅜㅜ
남친과는 이제 130일정도됬습니다
그런데 최근들어 약 2주전쯤부터 갈때까지가는거에대해서 적극적으로 물어보더라구요
저는 혹시나 사고칠수도 있고 그냥 여러가지로 혼전순결을 추구했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혼전순결까진 힘들것같고 그래서
혼전순결은 안하더라도 지금은 아니다 이런생각이었거든요 혼전순결할 생각은 버린거죠.....
그런데 남친주변 친구들이 뭐라 하는모양이더라구요
중학생때는 몰랐는데 고등학생올라오니까 제 친구들도 그렇고 남친 친구들도 그렇고
솔직히 갈때까지간 얘들이 꽤있긴한걸 알고는 있었어요........
그런데 남친보고 100일이 지났는데 진도를 그렇게 못나갔냐고 고ㅈ냐는 식으로 놀린다네요-_-
130일정도됬는데 아직 서로 순결한게 그게 그렇게 이상한건가요??
요즘 그렇게 하는게 아주 자연스러운 정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