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확실히 대세 타긴 탄 것 같은 '쓰레기' 정우
마마 시상하러 가려고 공항에 왔음ㅋㅋㅋ
드라마 촬영 때문에 바빠서 그런지 얼굴 되게 피곤해 보임
음? 왜 이렇게 소란스럽지? 하는 표정ㅋㅋ
길 건너다 기자들이 잔뜩 모인 걸, 그것도 다들 자길 향한 걸 발견함ㅋㅋㅋㅋ
음? 나를 찍으러?
이런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급 어색한 표정 시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끊이지 않는 인터뷰 행렬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상황을 데뷔한 후 한참만에 겪는 거라 그런지 되게 당황스러워 보임ㅋㅋㅋㅋㅋ
하지만 이런 인파가 내심 기분 좋은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상도 봤는데 목소리 완전 간드러지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으로 콧노래 불렀을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까지 살인 미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 오빠 사랑함ㅋㅋㅋㅋㅋㅋㅋㅋ
더 흥해라 쓰오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