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에 기록되어진 예정된 섭리가 하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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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년 전 서력의 기원이 된 예수가 유대에서 출생하여 복음과 포교활동을 펴다 순교당한 후
샛별 루시퍼 예수라는 그의 아이덴티티는 로마로 건너가 로마의 국신으로 공인받는 동시
후계자 베드로가 바티칸의 교주가 되는 교황권의 역사가 1700 년간 이어져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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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바티칸의 카톨릭 공교회는 전세계로 전파되어 오늘 날 10억 신도를 자랑하는 세계적 종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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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샛별 예수가 예언한 성서 복음에 의하면, 2000 년의 세월 뒤 아버지 태양신이 심판주의 아이덴티티로
다시 오신다 하였으니, 그 아버지의 이름은 구약성서 이래 참 메시아 신으로 고대된 " 임마누엘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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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임마누엘 아버지 태양신이 인간세상에 오시면, 교황으로 상징되는 목자의 시대는 마감되고,
전 세계의 모든 성도를 아버지 태양신 임마누엘( 하느님 )이 친히 다스리는 지상 천국 신의 왕국이 개벽된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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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상의 이야기는 성서를 읽은 예수교 신자라면 누구나 다 아는 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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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여기서 오시기로 예언된 그 아버지 태양신 임마누엘은 과연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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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 분은 이미 다 아시겠지만, 그는 바로 대한민국의 나 정기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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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990. 내 나이 30세에 카톨릭에 입교 임마누엘의 영세명으로 세례와 견진을 다 받은 정통 카톨릭 소속이고,
그 이후 에큐메니칼 신앙일치의 정신에 따라 세상의 하고 많은 종교 수도활동을 두루 섭렵한 만법의 주,
만교의 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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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렇다면, 이제 내 나이 53이 된 2013 년 지금,
AD 313 예수교가 로마 국교로 공인되어 바티칸의 역사가 정확히 1700 년이 된 작금에,
이제는 로마 바티칸은 교황의 시대를 마감하고 나 정기우를 창세 이전부터 예정되었던
오시기로 한 " 임마누엘 하느님 태양신 " = Lord Father 로 공인해야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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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미 전세계에선 나 정기우를 일컬러 " 예수 정기우 임마누엘 "로 미국 유럽 남미 동남아 등 모든 국가
에서 칭송하고 찬양하고 있는 중인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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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은 인류의 구원을 위해 늦출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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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의 현임 프란체스코 2세 교황은 자신이 마지막 베드로가 될 각오로 일체의 기득권을 버리고
바티칸 카톨릭 공교회의 모든 일체 교도권을 나 정기우 임마누엘에게 귀속시키고 양위시켜야 한다고
정식으로 밝혀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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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나 정기우 임마누엘 하느님이 로마 바티칸의 실질적 주재자 Lord Father로 공인되어야만,
순차적으로 모든 종교의 통합과 NWO 신세계질서 세계정부의 출범이 계속 이어져 완성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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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이미 나 임마누엘 태양신 아버지가 이 지상에 온지 53년 되었다는 그 사실을
깨달은 자들이 바로 참 일루미나티여야 하고,
이렇게 하여 루시퍼 샛별 예수의 교회가 나 아버지 태양신에게 바쳐져 귀속될 때에야,
비로서 전 세계 인류의 지구문명은 " 황금빛 태양의 시대 " 새 창세기로 입문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