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항상 보기만 하던 판흔흔이가
설레는 일이 일어낫습니다앗♥♥♥♥♥
어느 날이엿심..
나는 8시에 학원이 끝남ㅜ
겁나 무서움
막막 6시만 되도..깜깜하고 그래서..ㅜ
춤추고 노래 부르거나..
뭐 먹으면서 감ㅎ(뭐 먹으면 안무서운 1人)
아님 중얼중얼 거리면서 혼잣말 하면 다른
사람들이 쫌 마니 무서워 하긴 하는데 다른 생각하면 안무서움!
어느날처럼 춤추고 노래부르면서 감
노바랫노바랫 노바랫노바랫ㅎ
그 특유의 손짓도;;☞//☜
휙 돌아보는 중에 어느 키 큰 남성이 눈에 들어옴;
아아..쪽팔려..우리 학교 교복 이쟈나ㅜ
회색 후드집업을 입고 잇엇심
빠른빠른 걸음으로 가는데 어느순간 부턴가
그 후드 오빠가 앞서가심
진짜 허리도 가늘가늘하고
다리도 가늘가늘 한게
겁나 안고 싶엇음!!
백허그♥♥♥허그 충동♥♥
츄릅♥
아미친 그냥 안을껄 그랫네요ㅜ쳇!!
내가 안구 시퍼서 계속 졸졸 따라댕김
어느 순간!!
막~~~뛰어가는데 내가 앞서감ㅜ
따라갈수가 업쟈나!!
어!!엉??
후드 옵하가 따라옴ㅋ
집압현관에서 하는말
"너 항상 이렇게 한밤중에 춤추고 다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