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어서 부스럼을 만들다 못해
엄청나게 확대시킴 ㅋ
팬들이 청소년기 아님 이십대 초반 여자라 엄청나게
꼬아서 받아 들이는 것 같음
솔직히 남자들 단순함
여자들 고민하고 서운해 하는 걸로
얘기듣다보니 이해는 하는데 뭐 그렇게까지 심각하게 생각하냐고 함 ㅋ
경수가 서운해도 뭐냐 하고
멤버들이 현장얘기하면서
담에 꼭 같이 하자고
서로 툭툭 치면서 얘기하면서 풀지
청소년기 여자애들처럼 꽁해서 나 잊었다고혼자 비련의 여주인공처럼 울고 그러지 않음
너무 감정이입해서 자기식대로
판단하지 말라고
친구들 사이에서 소외받는 거 제일 끔찍해하는
사춘기 감성 소녀가 판에 많은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