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마 수상때
상받으러 걸어오면서 눈물 꾹 참는게 보이는데
이제 안그랬으면....
좋으면 좋다구 기쁘면 기쁘다고 서러우면 서럽다고 표현했으면...
맨날 장난꾸러기처럼 굴지만
상받을때마다 기쁨 축하 모두 다른 멤버에게 양보하는게 보여서
속상했는데 오늘 마마 수상때 우는 백현이 보니까
얘도 그동안 힘들 때 많았을텐데.. 싶더라
(이제 걍 울어 임마 -_-)
그리고
"항상 겸손한 엑소가 되겠습니다"
이 말이
팬들이 하는 말이 질타와 욕이더라도 귀기울여 들어주는 것 같아
감동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