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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팬질에 대해 몇마디 주절.....

저는 진짜 나이많은 엑소 팬이에요..에쵸티부터 팬질했으니 나이가 짐작되지요...

오늘 출근에도 불구하고 새벽까지 마마보고 잤으니..창피하나 팬이라 인정해주오..ㅎ

어떻게든 엑소한번 더볼라꼬~~더볼라꼬~폐인달

피곤에 쩔어 자판을 타닥타닥.......

어젯밤 참으로 눈과 귀과 호강을 했지요..상을 받고 안받고를 떠나 팬들이라는게

그저 내 연예인이 최고니 시상식 끝나고 말들이 많을줄 알았어요

 

드라마는 그저 드라마로 끝나야하고...노래하는 가수는 그저 그 실력으로만 인정하고

사랑해줘야하는데... 나이 좀 먹었다고 싫은소리 몇자 적을께요

마마라는 시상식은...사실 객관성은 별로 없는 시상식이에요

지극히 주체측 입김이 많이 들어간 시상식같은 느낌...

그러니 열들내지 말아요. 그런 시상식도 엑소가 대상에 견줄만한 상을 받았으니 기뻐하고

아니면..뭐..실제로 공식적이고 집계가 확실한 다른 시상식도 있으니 패쓰~하는

쿨한 마음도 가져들 보시고^^

타 팬텀에서 난리치면...옜따~ 니들 가져라~ 하는 대범함도..ㅎㅎ

 

그리고...하....너무 아쉬웠던점점점점...

저는 물론 엑소팬이기도 하지만, 전세계 사람들이 정말 노래의 신이라고 말하는

몇몇 스타를 존경내지 좋아하기도 합니다.

그런분들..예로 비틀즈,퀸, 마이클잭슨, 스티비원더...등등 진짜 전설들이지요

어제 우리가 그사람들중 한분인 스티비원더의 공연을 보았지요

그분말이죠...진짜 전세계의 많은 팬을 보유하고, 우리가 좋아하는 가수들조차

롤모델로 삼는분이에요. 돈주고 공연볼라면 허리 뿌라지고요...

뿌라져도 좋으니 보려해도 평생 한번 볼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분의 공연이였어요

감히 돌맞아져도 좋으니...헴..아직 우리 엑소는 그분하고 어깨를 견줄수 없어요(죄송)

 

그런데. 홍콩도 마찬가지로 어린팬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

화면에 보이는 팬들이 반응은 그저 왠 흑인할배 노래하네?하는 반응 ㅡ,.ㅡ땀찍

박수도 환호성도 없이 카메라만 무섭게 들이대고, 일부는 무대를 즐기기는 커녕

가수들 앉자있는쪽으로 시선과 카메라를....흠...부끄러웠습니다.

 

우리 나라도 아니고, 엑소팬들이 그런것도 아니지만

진정한 팬들의 모습을 보여주자는거죠. 우리 엑소순이들은 어쩜 팬들이

저렇게 수준이 훌륭하니..하고 타인에게 칭찬받은 팬덤이 되자는 말씀^^*

 

그리고...개인적으로 마마 진짜 맘에 안듭니다.

음향개판...분위기 오글오글...

어수선 어수선...

국제적 시상식 될라문 아직도 무지 멀긴했습디다.

늙은 언니팬의 잔소리가 눈에 거슬리지 않았길 바라며

 

난 디오의 부상 완쾌를 위한 기도드리러 갑니다..ㅋㅋㅋ파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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