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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아




항상 아직 울지못한다고 말하던 너가 어제 겨우겨우 눈물을 참아내는 거 보면서 나도 울컥했어
울어도 괜찮아 백현아
다같이 exo라는 그룹으로 활동한지 벌써 600일이 다되어가고 있고 너도 그 시간동안 엄청나게 노력했다는 거 모두가 다 알고 있어
너무너무 수고했어
너무너무 수고했고 또 너무 잘해줬어
그리고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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