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19 남친은 21이거든요
남친이랑 사귄지는 1년이 조금 안됐는데 늘 레파토리가 똑같아요
제가 먼저 키스하고 제가 먼저 적극적으로 스킨쉽하고..
근데 남친은 그냥 스킨쉽을 하게 둘때도 있지만
제손을 잡아서 제가 더 하는걸 막을때가 대부분이에요
솔직히 여자로써 저지당하면 좀 수치스럽고 민망해서....
자존심이 몇번 상해서 안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어도
자꾸 저도 모르게 그래서 속상함 ㅠㅠ
저같은 경우엔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제가 참는 방법밖엔 없나요ㅠㅠ
혼전순결 그런거 아니고요 갈데까지 간적은 많은데 거의 제가 졸라서 그러는거고..
남친이 보통 남자들에 비해서 그쪽으로 호기심이 없는건가 싶고....좀 그래요..
여자로써 자존심이 좀 상하는기분.. 원래이런가요.. 저희가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