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애들 깔때 뭔가 그럴만한 상황이 되면 까라. 진짜 대단하다.

어제 경수 수상소감 못 챙겨준거 팬들이 걱정할까봐

디오가 다쳐서 지금 병원 가서 이자리에 없어요. 아쉬워요.

이랬어야 하냐? 가뜩이나 거기 팬들 상받고 우는 애들도 많이 잡히던데 걱정 일부러 하게 그런 멘트 꼭 쳐야한다고 이렇게 생각 안했을수도 있는 거아님?

어제 카이 울면서 자만하지 않겠다고 하고 애들 팬들 고맙다고 하고

바로 공홈에도 글쓰고 했는데 왜 지금 카이도 그렇도 시우민은 말한마디 안했다고

팬들 고맙다고 생각안한다고 하는거야?

시우민 울렁증 지금 극복단계고 열두명 다 한마디씩 돌아가면서 하는 것도

엄청 힘든거 아니냐.

시간 지나면 애들 인터뷰도 능숙해지겠지.

정작 목발짚고 나타난 도경수는 정말 행복한 표정이던데

어제 애들이 시상식 끝나고 병원 달려갔을지 바로 전화해서 상태 확인했을지 어떻게 아냐

애들 좀 그럴 듯 한 걸로 욕먹어야지 정말 애들 불쌍하다.

요새 세훈이랑 카이가 팬들 챙기고 고맙다고 더 하는 것 같은데 그러지좀 마라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