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잊지못하는 여자가 한명있습니다...
그때 그여자를 잡았어야했습니다.
그 당시에 저는 너무 어렸고 저도 화가난상태라 그녀를잡지못햇어요.
헤어진후 얼마간은 그녀가있었던겄보다 즐겁게 지낼수있었어요 하지만 그리오래가지못했습니다. 그래서 용기를내 그녀에게 연락을하게됬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벌써 번호를 바꿧 더라구요...
저는 미안하단말 한마디도못했는데 그녀는 오로지 저만 사랑하고 바라봐줬는데
정말 후회스럽더라구요..
다시보고싶기도하고 아니 연락만이라도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혹시나 글을볼 수 있겠다라고 생각되어 몇글자 써봅니디..
연락만이라도된다면 그당시에 제잘못을용서받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