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7살 미혼. 직딩입니다.
지금 연애중인데 남친이 차가 없고 저는 차가 있습니다.
저는 직업상 지점발령이 발생하여 출퇴근 때문에 자동차가 필요해서 차가 있구요
남친은 29살으로 출퇴근을 오토바이로 합니다.
남친은 제가 차가 있어서 굳이 안 사도 될것 같다고 그 돈으로 집을 사자고 합니다. 쉬는 날도 한달 4-5번 정도구요
근데 여기까지 좋은데
주변사람들이 남친 차는 있느나?
놀러갈때 누구차를 타느나?
물어보는데 저는 남친차를 타고 다닌다고 말은 하는데
스트레스를 받네요
만날때는 가끔 오빠가 오기도하지만
주로 가운데 지점에서 만나기도 합니다.
유류비는 오빠가 넣어주는편이구요.
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