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표지훈 과사보다가 생각난건데

내 남사친중에 표지훈같은 케이스있엌ㅋㅋㅋㅋㅋㅋ
애가 초등학교때는 진짜 와대박 솔직히..솔직..ㅎㅎ 돼지였거든그래서 만날 놀때 나랑만놀고 수학여행가서도 계속 혼자놀고ㅠㅠ
근데 중학교오자마자 와겁나 겨울방학전에 67kg였는데 끝나고나서 51kg된거...키가 겁나커 중학교들어와서 포풍성장해서 지금 180cm 찍었는데 그때도 박경쯤은됐을거야뭐 근데 이제 성장멈춰서 커봤자 고딩때까지 한 3cm? 큰다더라고..
이목구비 뚜렷하고 진짜 잘잡힌 얼굴이라서(걔네아빠가 모델지망생이었고 엄마가 동네얼짱.bb) 나랑같이있으면 내가 오징오징..ㅠㅠㅠ 언제한번 사공이나해야지 오징어인데도..
무튼 겨울되면 만날 손난로핫팩 어따 잃어버리고와서 만날 내손잡고댕김..초3때부터 몇년지기인데 그럴때마다 솔직히 살짜쿵 설렘. 대박.
결론은 주위 통통한 남자애들한테 잘해주자고ㅠㅠㅠ아근데 이거 블락비톡에 올려도되나..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