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처음에는 솔직히 팬도 아니었던 가수 방탄소년단이 조금씩 눈에 들어오기 시작해서 여기에 어쩌다가 글 남겼을때 아미분들이 반겨주시고 방탄소년단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셨을때가 그리워지네요..
저는 방탄 좋아하기 전에 오로지 블락비 팬이었는데 요즘 방탄소년단도 블락비랑 거의 삐까뜨게 좋아지고 관심 많아져서 여기에 글을 자주 쓰는데
여기에는 글이 많이 올라오지 않잖아요..
그래서 제가 도배하는 느낌이 들어요ㅠㅠㅠㅠ
요즘에 방탄톡 한페이지에 제 글이 많을것 같네요...;
아! 그래도 여기에 글 많이 써주면 감사하다고 했죠?!
방탄소년단 사랑햇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