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비스트 4주년 기사에 자기 가수 먹칠하는 무개념


























조카 기분 나쁘다; 남의 가수 4주년 기사에 악플만 달아놓고 진짜 비스트가 봤음 얼마나 기분 나쁠까 우리 보고 노래 연습 하라 할시간에 자기 가수 노래 실력이나 돌아보고 왔음 하네요 진짜 보는내내 핸드폰 던지고 싶었어요 비스트 4주년 기사 써주니까 부러웎나봐요? 그러니까 악플 다는거지. 비스트 무시 하지 마세요 뷰티한테는 조개속에 있는 진주 같은 존재에요 정말 화 난다.
추천수28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