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사귀고 처음으로 정말 사랑하는사람이였었는데,
내가먼저 간다고했지만 1초의망설임도없이 당장가버리라고했던 너가 난 지금 왜이렇게 보고싶을까
미치겠다..바보같지만 다시 너한테 문자를보내봐도 답장없구나...
전화는 받지도않고..니 카스에있던 우리사진들은 다지워져있고.. 정말 날 아예잊었구나
항상매일같이 붙어다니고 떨어진적없었는데 아침에 혼자일어나는것도, 밤에 혼자 자는것도 너무싫다
넌 아무렇지않아보여.. 그래서 더 화나고 슬퍼..그런데 보고싶어
니가 싫고 미운데 보고싶어.. 뭘까.. 정말미치겠는 이감정 어떻게 사라질까..
이제 헤어지고 딱 일주일째인데 아직도 안잊혀져.. 잠들기전엔 더생각나서 울다 잠들어..
엊그제 아파서 병원을 갔는데 내앞에 앉아있는 커플들보고 니가 더 생각나..
내가 아프다고하면 당장 병원데려갔던 니가 자꾸생각나서 미치겠어
마지막이라도 좋으니까 전화한번이라도 하고싶은데 받아주지도않고.. 더 답답하고 미치겠어..
내가 처음으로 헤어져봐서 그런건가?..우리가 몇년을 함께붙어다니고했는데도 넌 아무렇지않은거보니까 내가 이상한거맞지?
취미생활도 더 만들어서 하고 자꾸 다른생각하려고해도 지금 이기분 이감정은 사라지질않는다
뭘까.. 미운데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