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수로 3년정도만난 여자친구가있었습니다
두번을 헤어졌었습니다. 두번 다 다른 남자가 생겨서 이별통보를 받았고
울면서 마지막 기회를 달라고하여 다시 만난 뒤
제가 군대에 갔습니다. 역시나 훈련소에서 이별통보를받았고
정말 미친듯이 울었습니다. 자대가서 일병때 다시 연락이와서
다시만났고, 또 다른남자때문에 헤어졌습니다..
제가 병장때 연락이 와서 이번에도 다른남자생기겠지 해서
사귀진않았고 제가 피해서 안만나고 있었습니다. 전역후 이사람이
끊임없이 다신 실수안한다고... 그러길 벌써 세달..
제가 정말로 사랑했던지라...고민이 되기도해요.. 휴...
정말로... 과거만 아니면 물어볼것도없는데...걸리네요...
이미 얘네 부모님과도 친하게지내고 인사까지 다드렸는데..
계속 한군대가 걸ㅈ리네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