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너한테 미안해

MS |2013.11.25 20:27
조회 1,304 |추천 2
미안해.나 너 붙잡고 안고 모든걸 되돌리고 싶은데...나는 너한테 눈물을 그렇게 흘렸지.. 하지만 넌 나한테 돌아올 수 없다고 했어..마치 다시 사랑하면 또 이렇게 될까봐 두려워서 주변의 시선 그리고 너의 자존심때문에..하지만.. 나 다 내려놨어.. 돌아와줬으면하는데도...어떻게...너를 버려..그 만큼 너에 대한 사랑과 믿음이 컸던 나잖아..
난 너한테 장난감이였니?좋으면 좋고 싫으면 실증나는..그런..다시 연락하고 싶다는 너 말에..그냥 보고싶다는 너 말에..나는 너한테 되돌릴 수 없는 욕을 했지..하지만 지금도 내 맘 변치않아.우연히라도 너를 볼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네가 날 버린 그 이후 내 삶은 무의미하고 많이 달라졌지만.다시 만나기엔 너무 멀리 와 버린 우리..어쩔 수 없는 내 선택이였어...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YJ
추천수2
반대수1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