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 수위 지켜서 까면 좋은데
시크해보일려고 무작정 까는 건 별로 좋지는 않아보임
나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막 그런 거 있잖아
언급하기 미안한 옛 사건 사고들, 그런 거에 민감한 편이라서 얘기 안꺼내는데
우리학교 어떤 빂은 시크해보일려고 그런 얘기 막 던지면서 걔가 잘못했지~ 이런 식으로
욕을 엄청 하는데 들어주기 싫더라ㅋ 시크한 게 아니라 자기 가수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이 덜 떨어져서 보였음. 장난 식으로 내 가수가 그 앞에 있더라도 기분 안 나쁠 정도의 디스나 웃고 넘어갈 수 있는 농담은 괜찮겠는데 무작정 시크해보이려고 까는 거 시크해보이지 않음 전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