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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연 지금 뭐하세요~

천천히 나가죠.  먼저 좀 웃고 시작해야 겠으니까. 본론은 김도연이 맞는데 일단 내가 빡쳐있는 마마얘기 먼저 꺼내놓겠어요 ^^ 마마열기가 아직 안 가라 앉았나보네요 ㅋㅋㅋㅋ 반에서 애들이 내 앞에서 인피니트 겁나 까더만요?  왜 인피니트따위가 엑소가 받아야 할 남자그룹상을 받고 별 지랄을 다 떤다면서? 벌써 삼년 아니, 삼년 보다 더 된 시간 전에 정말 이름 하나 알려지지 않은 소속사에서 데뷔한 그룹인데 명수 빼고는 별로 잘생긴 얼굴도 아니였고 지금까지 오게 된건 솔직히 전부 애들의 노력때문인데 소속사 빨? 비주얼빨? ㅋㅋㅋㅋㅋㅋㅋ아니 왜죠? ㅋㅋㅋ겁나 어이없다

데슾은 아니지만 그래도 쉬즈백 때부터 명수라는 사람을 지켜봐 온 결과. 어린 시절의 명수는 어리숙 했었기 때문에 고음도 잘 되지 않고 언제나 비주얼만으로 평가 받던 명수가 이렇게 자작곡까지 쓸 수 있을 정도로 성장했다는게 무척 놀랍고 뿌듯할 따름인데 아, 이런 얘기하니까 괜히 울컥하고 눈시울이 붉어지는 건  나뿐인가요?사실 사람들이 명수에게 어떠한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고 그냥  잘생겼구나 싶어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이미 어느정도 오래된 일이지만 명수가 연애설이 터졌을때 연애설이 터졌으니까 그렇겠구나, 이제 명수도 여자친구가 생기는 건가 했었거든요. 사실 그 여자친구가 누구던 간에 중요하지 않았어요. 명수도 지금 혈기왕성한 성인이고 외롭고 정이 필요하다고 판단했기때문에. 그런데 주위에서 김명수가 연애설이 터졌다는 소리가 들리면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인상만 찡그렸던 제가 후회스러워요. 왜 어째서 저는 그 자리에서 아무말도 못했을까요. 아니라는 소리도, 그렇다고 맞다는 소리도. 축하해줘 라는소리조차도. 물론 명수가 아무 말도 하지 않았기에 그저 믿고 기다리는 수밖에 없었다지만 그래도 저는 제 자신에게 무척 실망스러움을 가지고 있어요.『내가 더 노력해볼게 내가 더 잘해볼게 니가 건넨 희망 절대로 놓지않을게 함께 그렸던 하늘 같이 걸어갈 세상 내가 찾아올게 조금만 지켜봐줄래 This song for you』명수가 이런 가사를 썼었죠. 팬들을 위해서, 직접. 이런 가사만으로도 날 울리는 명수는 어째서인지 밉기는 커녕 오히려 더 좋아만 지네요. 항상 나는 네 편일거야 명수야. 앞으로 어떠한 기사가 나던, 네가 손가락질을 받는다해도, 어떠한 일이 생긴다고 하더라도 나는 이 자리에 서서 너의 말을 기다리고 있을 것만 같아  티비 속에서 니가 멀어진다며 손가락으로 앞 좌석에 앉아있는 팬분을 가르키는 손가락과 그리고 누구보다도 다정했던 시선들이 김명수 라는 사람에 대한 애정을 더욱 증폭시켰던 하나의 아이템이라는 것을 너는 알고 있을까?  사실, 인생이란게 별거 아닌 것 같은데 말이야. 인피니트라는 그룹  하나만으로도 내가 이렇게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는 거에 대해서 정말 감사함을 느껴. 그래서 항상 너희들이 우리보고 사랑한다고 그러잖아? 그럴때마다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어 정말로. 영원히 인피니트의 기억속에 남을 인피니트의 첫번째 월드투어도 12월 6일이면 마무리가 됩니다. 꽤나 오랜기간 동안 한국과 타국을 왔다 갔다 하면서 피곤함에 힘들어하면서 까지 팬들을 위해 웃으면서 공연한 아이들이예요. 정말 수고 했어 얘들아. 얼른 끝내고 한국와서 푹- 쉬었으면  좋겠다. MAMA 월트 투어상 받고 아, 이제 인피니트는 받을 상 없겠구나. 싶어서 그러려니 하며 MAMA를 보고 있었는데 남자 그룹상 후보에 나온거 보고 엄청 놀랐어요 사실. 올해에는 엑소분들이 활동을 많이하시고 인기도 많이 끌었으니까 엑소분들이 받겠지 싶었는데 수상자에 인피니트 네 글자가 뜬 거보고 진짜 그 자리에서 펑펑 울었어요. 빅뱅 슈퍼주니어 투피엠 분들을 이어서 받는 남자그룹상을 우리 인피니트가 받다니. 한 없이 기쁘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조금 걱정되기도 하더라구요. 소속사에서 돈을 쥐어줬다느니 조작이라느니 하는 소리가 새어나오면 어쩌려나. 그런데 역시, 많이 나왔네요. 소속사에서 돈쥐어줬다는 의혹. 네이트 판에서 활개를 치고 다니더라구요. 보는데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물론 저희 인스피릿분들 몇몇 분께서 지디분을 욕한 것 또한 목격했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해서는 안된다는 걸 잘 알고 있어요. 하지만 그 글들을 보는데 순간적으로 화가 나기도 하고 뭐니뭐니해도 우리 애들 귀에 이 소리가 들어가면 안될텐데,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입국하자마자 출국해서 MAMA시상식에 참가한 애들인데 여기서 이런 소리를 들으면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을까, 하는 생각 때문에. MAMA 관련해서 욱한게 쌓이다 보니까 그 욱한걸 풀어내리느라 글이 이렇게나 길어져버렸네요. 읽기 많이 귀찮으셨을텐데도 불구하고 비루한 제 글을 잃어주셔서 감사드려요! 그대들은 정말 착하신 분이십니다 저희 인피니트가 소속사 빨이 아닌, 순전한 노력으로 이루어진 아이들이라는 것을 명심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안 좋은 눈으로 보지 말아주시고 좋은 눈으로 바라봐 주세요. 물론 무개념 인스피릿분들때문에 다른 팬덤분들이 많은 피해를 입었지만 요새는 서울안에 인피니트 숲까지 조성하고 무개념을 점점 더 없애고 있는추세니까 그냥 그러려니 해주시면 좋겠어요! 비록 세상에 기록이 남을만한 큰 일은 아니더라도 작은일 하나하나 좋은 일 많이 하고 있어요. 지금도 열심히 하고있지만 그래도 앞으로 더 가야 할 길이 멀은 우리 인피니트에게 응원의 한마디씩만 던져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뭐라고 하던간에 우리 인스피릿만을 위해서 달려오고 노력해준 우리 인피니트가 볼때마다 점점 더 좋아지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을거예요.
 무한이들! 우리  앞으로도 무한하게 사랑하자! 사랑해♡





이게 서론이고 본론은 김도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김도연은 왜 연애설 터졌을때는 가만히 있다가 지금 와서 있지도 않은 얘기 만들어 낸건 우리라면서 소송까지 걸겠다고 지랄을 하는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소송걸거면 더 일찍 걸던가 지금까지 부처님처럼 참아준건 아닐테고 일부러 그랬을 확률도 크고 뭐니뭐니 해도 이번에 연기자로 데뷔준비중이라던데 우리 덕분에 좀 이름 알리고 뜰려고 하나봄? ^^; 땀땀 우리 인스피릿과 명수를 지 명성알리는데 쓴다는게 말이나됨?;;;; 나 지금 땀이 너무 많이 나서 반팔이라도 입고 싶은 기분;;;;; 땀 안나요 진짜? ;;;아휴 빡쳐서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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