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남친 둘다 고1 동갑이구요 사귄지는 어제가 50일이었는데 요즘들어 남친의 요구가 부쩍 늘어서 걱정돼요..
그렇다고 제가 성을 싫어하는것도 아니고 그런 문제때문에 헤어지고싶거나 남친이 싫어진건 아니에요
어제 입진도까지 나갔는데.. 제가 도저히 이건 좀 아닌것같은거에요... 그래서 도중에 못하겠다고 해서 좀 어색해진 상태로 헤어지고 집에 왔는데 남친한테 삐졌냐고 톡해도 시큰둥하고...
저희 둘이 진도는 어제가 가장 많이 나간거에요 평소엔 키스나 포옹정도 하다가 어제 훅나갔는데 저도 제가 이럴줄 몰랐거든요 ㅜ
ㅜ...... 진도를 좀 늦추거나 줄일방법이 없을까요..ㅜ 그리고 좀 서먹해진것같은데 이럴땐 어떻게 풀어주면 좋을까요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