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캐나다지역 중 프랑스인들의 후손이 살고있는 퀘백주를 여행하였습니다. 몬트리올과 퀘백시티가 가장 대표적인 여행지가 아닐까 싶은데요, 퀘백 주를 들어가는 순간부터 영어가 아닌 불어로 된 표지판을 보실 수 있습니다. 모든 것들이 불어로 쓰여있기 때문에 당황하실 수 있지만, 사람들이 정말 친절합니다. 그래서 물어보는 족족 열심히 대답해 주시기 때문에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퀘백시티는 성곽으로 만들어진 도시 입니다. 구시가지는 성곽 내에 위치하며 말 그대로 오랜시간동안 만들어진 다운타운이라 길이 구불구불하고, 역사적인 건물들이 많이 존재 합니다. 신시가지는 성곽 외부에 위치한 곳인데요, 여기는 그냥 다운타운 같았습니다.
퀘백을 여행하기로 하였을 때 가장 걱정 된 부분은 언어였습니다. 불어에 대한 자부심이 강한 동내여서 영어로 물어보면 무시하는 곳이 많다고 들었기 때문이였는데, 오히려 다른 어떤 지방보다 친절했습니다.
지도를 들고 들여다 보면 1분내로 도와주겠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참 친절한 동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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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퀘백의 성곽의 설명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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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곽위로 올라가면 이런 대포도 있습니다. 뒷 쪽에 보이시는 건물은 성곽 밖의 신시가지 입니다.
성곽 위에서 바라본 구시가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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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곽 내부에는 말이 끄는 마차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친절하게 설명 까지 해준다니 한번 타보시는 것도 재밌을 것같습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신소담 / 국가: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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