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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 될데로되라.

난 이미 오전에 실컷떠들었으니

이젠 더이상 언급하기싫은 이름

김도연.

꺼져.제발

인스피릿입에 구설수오를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헤어졌으면

니갈길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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