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제가 은색신발 하나올리고 하소연을 한 적이 있는데
절반은 신발 저정도면 괜찮다, 절반은 여친만날때는 신지말아라 또는 니가 비스트냐 비스트신발타령하게 ....
이런식이였었는데 절반은 저를 그래도 응원해주는 것 같아서 한 번 더 신고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 사실 웃기죠... 뭐 그리대단하다고.....
근데... 저도 좀 많이 짜증나고, 스타일문제에 대해서 여자친구랑 다시 말해봐야겠따 생각해서 다시 신고 만났습니다.
근데 까페가자고했더니... " 또 그거 신고왔어? 은갈치야? 비스트야? "
이렇게 비꼬는 것 있죠.... 좀 장난섞긴 말투긴해도... 맨날 제가 뭐 따라하면 "너가 xx냐? , 여보는 xx가 될수없다고..." 이러는거예요...
사실 남자들 머리 자르러 갈때, 창피해도 정확히 스타일을 알고서 미용사에게 말해주는게 좋잖아요? 예를들어 빈지노 머리 , 공유 머리, 이승기 머리 등등...
제가 저런것들 하고오면 항상 놀리고, 비꼬아요.....
까페도... 창피하다고 유명브랜드 카페안가고 , 룸까페 가자해서 룸까페갔어요..
또 말싸움 열라하고.... 아 요즘 진짜 예민해져가지고 서로....
짜증나서 헤어지고 저는 남자얘들 만나러갔어요... 얘들 삼겹살에 소주한잔한다해서..
남자얘들도 절반은 괜찮다 . 절반은 별로다 라고하는데
그렇게 별론가요??...
돼지고기앞에서 찍어서 죄송합니다....
제가 뭐 비스트신발 신는다고 비스트되는건 저도 아닌거알죠 그냥 연예인들이 신는신발중
좀 특이한거 신는것 뿐인데... 여자친구한테 뭐라고하면 될까여??
진짜 아닌것 같으면 진짜 안신을 생각임... 너무 고집부리지않고여